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쿨링 솔루션
데이터센터에서 냉각은 전체 전력 사용량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전력 소비량의 약 20%가 냉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AI, HPC(고성능컴퓨팅),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급격한 증가와 고집적 서버 환경의 확산으로 인해, 냉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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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업계는 리퀴드 쿨링(Liquid Cooling), 이머전 쿨링(Immersion Cooling), 디스트릭트 쿨링(District Cooling), 프리 쿨링(Free Cooling), AI 기반 쿨링 옵티마이제이션과 같은 첨단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리퀴드 쿨링(Liquid Cooling) 은 공기보다 3,000배 이상 높은 열전도성을 제공하여 팬 전력 사용을 줄이고, 최대 18~23%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여줍니다. 이머전 쿨링(Immersion Cooling) 은 IT 장비를 절연유(Dielectric Fluid)에 직접 담가 전통적인 공조 시스템을 대체하며, 공간과 에너지를 동시에 절약합니다. 디스트릭트 쿨링(District Cooling) 은 냉각 프로세스를 중앙화하여 해수 기반 콘덴서나 태양광 냉각기를 활용해 전력과 수자원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프리 쿨링(Free Cooling) 은 자연의 공기나 수자원을 활용해 기계식 냉각 의존도를 줄입니다. AI 기반 쿨링 옵티마이제이션(AI-powered Cooling Optimization) 은 냉각 부하를 실시간으로 제어하여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이고 장비 수명을 연장합니다.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각국의 규제 강화도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SS 697:2023, 독일의 에너지 효율법, 네덜란드의 에너지 절감 의무제 등은 운영 온도, 에너지 효율, 탄소 배출에 대한 요구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주요 사업자들은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quinix는 2023년 기준 이미 96% 재생에너지 커버리지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수자원 부족 지역에서는 워터-프리 쿨링(Water-Free Cooling) 기술을 적용하고, 히트 리유즈(Heat Reuse) 프로그램을 통해 폐열을 지역난방 및 기타 산업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우데이터센터는 글로벌 컨퍼런스에 적극 참여하여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냉각 설계, 재생에너지 도입, 운영 효율성 강화를 전략에 반영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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