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미래를 준비하다.
다우기술이 첫 번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구축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시대의 급증하는 IT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26년 완공 됩니다.

[이미지: 다우기술]
1986, 다우기술.
다우기술은 벤처 1세대 기업으로, 1986년 창업이래 끊임없는 도전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IT산업을 개척해왔습니다.
초기 IT인프라와 넷프케이프(월드와이드웹의 태동기를 대표하는 인터넷 검색 브라우저)를 시작으로, 인프라부터 솔루션까지 고객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종합 IT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온 다우기술은 사업의 근본인 인프라 영역을 근간으로 39년간 축적된 운영노하우를 확장하여 내부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대외적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AI 시대의 중심, 40MW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여는 미래.
다우 데이터센터는 24MW 이상의 IT부하를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시설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 하이퍼스케일 컴퓨팅을 완벽히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기술 혁신가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확장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입니다. 컴퓨팅 자원을 다양한 패턴으로 소비하는 워크로드에서도 안정적이고 원활한 성능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다우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IT 인프라를 넘어, AI와 클라우드 혁신을 지원하는 중심 허브가 될 것입니다. 다우기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성과 혁신을 추구하며, 데이터센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2026년 완공 후, 다우 데이터센터는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IT 인프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다우의 기존 데이터센터 - 연결성 중심.
다우는 마포, 서포, 가산 등 서울지역에 4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중립 데이터센터 사업자입니다.
SKB, HCN 등 6개의 ISP를 통한 400GB 이상의 상호접속망과 200GB 백본망, 99.9999%의 가용성을 제공합니다. 중립 사업자로서 다우는 네트워크 장애 시 우회경로, 트래픽 부하시 분산이 가능한 네트워크 구조로 최상의 연결성 제공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업측면에서 다우 데이터센터는 국내외 금융 기업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을 비롯한 다우키움그룹의 금융 서비스들은 다우 데이터센터의 금융IT서비스위에서 업계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우가 만들어 갈 데이터센터 - 하이퍼스케일.
AI시대의 워크로드는 IT자원을 많이 사용합니다. AI시대의 IT자원은 사용 패턴에 있어 변동성이 큼 니다.
상승하는 랙전력, 비례해 증가하는 운영 난이도와 투자비용은 비즈니스와 AI 융합의 장애 요소입니다.
이에 다우는 연결성 중심의 기존 데이터센터와 함께 수도권에 컴퓨팅 중심 데이터센터를 만들어 고집적, 고성능, 고가용의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직접 공급,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컴퓨팅 자원을 고객에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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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우기술]
앞으로 공개 될 더 많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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